글로벌 뷰티·아트 축제 ‘2026 크리에이티브 뷰티아트챌린지’가 오는 11월 18일(수) 오후 6시 30분, 서울 더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K-Beauty∙Creator 경계 허문 예술의 장
‘2026 크리에이티브 뷰티아트챌린지’ 11월 18일 개최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공인 사단법인 크리에이티브국제미협(CIBA)과 수도권iN뉴스, PMJGLOBAL, 참좋은 뉴스가 함께하며, K-뷰티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고 미디어 및 콘텐츠 산업과 연계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2026 크리에이티브 뷰티아트챌린지’는 기존 타 협회의 뷰티 대회들과 확연한 차별점을 보인다. 단순히 전통적인 뷰티 기능과 기술에만 국한하지 않고, 장르와 영역을 허무는 크리에이티브한 분야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모이는 ‘융복합 예술의 축제’로 치러진다는 점이다.
(사)크리에이티브국제미협 “K-콘텐츠와 뷰티의 새로운 방향 제시할 것”
헤어, 메이크업, 퍼머넌트, 네일아트, 피부 등 각 분야 전문 뷰티 아티스트들은 물론, 틱톡·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플랫폼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감각과 기량을 발휘하고 있는 디지털 크리에이터들까지 대거 참여해 다채로운 예술성과 테크닉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단법인 크리에이티브국제미협 박미정 회장은 “이번 챌린지는 기존 뷰티 대회의 틀을 깨고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서 활약하는 크리에이터와 현장 뷰티 아티스트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새로운 융복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뷰티와 미디어 콘텐츠가 결합된 K-뷰티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참가자 모두가 세계적 아티스트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이끄는 전연홍 대회장은 “뷰티 기술에만 국한되지 않고 크리에이티브한 모든 영역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자리인 만큼, 어느 때보다 독창적이고 화려한 작품들이 모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참가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무대와 공정한 심사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뷰티 아트의 향연’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챌린지는 웨딩아트의 창의적 표현부터 현대 트렌디 미디어가 결합된 융복합 콘텐츠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국내외 뷰티 전문가 및 문화예술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2026 크리에이티브 뷰티아트챌린지’는 11월 18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참가 신청 및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크리에이티브국제미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회문의 : creative2007@naver.com

